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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내 맘에 계시잖아요

관리자 2017.02.26 11:28 조회 수 : 191


어느 목사님에게 네 살 된 막내딸이 있었는데

목사님이 어느 날 내가 갑자기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내가 갑자기 죽으면 이 네 살 된 딸이 얼마나 힘들어할까?’

그래서 딸에게 영생에 대해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빠가 갑자기 죽을 수도 있단다. 그런데 그렇게 죽으면 아빠는 천국에 가는 거야

그러면 아빠가 천국에 먼저 가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너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을게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 아빠가 혹시 죽는 일이 있어도 걱정하지 마.”

그랬더니 딸이 땡큐!” 하더랍니다.


딸이 너무 쿨하게 반응하니까 목사님이 너무 당황했습니다.

아빠가 죽는다고 하면 두려워도 하고, 슬퍼도 해야 천국에 대해 설명을 할 텐데

감사하다고 말하니까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아이가 혹시 잘못 알아들었나

너무 어려서 개념이 없나 싶어서, 이번에는 바꾸어서 말했습니다.

네가 먼저 죽을 수도 있어. 그러면 천국에 가서 아빠를 기다려 줄 수 있겠니?”

그랬더니 딸이 또 쿨하게 물론이지!”라고 했습니다.


목사님은 딸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죽으면 천국에 가는 것은 어떻게 아니? 네가 죽으면 천국에 갈지 어떻게 알아?”

그랬더니 딸아이가 하는 말이 예수님이 내 맘에 계시잖아요!” 했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그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네 살 된 아이가 구원받은 것을 확실하게 안 것입니다.

예수님이 마음에 계시니까, 아빠도 죽으면 천국에 가고

자신도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신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돈이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세상에서 얼마나 성공했느냐, 실패했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시는 것, 하나님의 씨가 우리 속에 거하는 것이 엄청난 일인 


     


                                                                               유기성, 우리, 서로 사랑하자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