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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나라님도 구제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한 가정에게라도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루어진

 S.A.M.A. (South America Mission Association) 선교회는 2015년 4월 조직되어 10명의 이사와 20여명의 회원들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초교파 선교단체로서 매월 셋째 토요일에 모여 티후아나엔세나다멕시칼리 등의 빈민촌을 찾아가 선교와 구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현지 선교사나 통역가의 도움으로 복음을 전하며 한방치료미용사역안경사역약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로부터 불과 몇 시간 거리에 이렇게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많은 어린아이들이 호적이 없어 기본교육조차 받지 못하여 글을 읽지 못하며어른들은 농장이나 벽돌공장

혹은 쓰레기장에서 일하고 하루 $10-12 정도를 벌어 온가족이 연명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멕시코 Costco에서 한 마리당 $4.50에 구입하여 톨티야와 함께 제공하는 것은 그들에겐 그야말로 특식이었습니다

숙소 역시 고작 비바람이나 막아주는 헛간에서심지어는 침상도 없이 바닥에 골판지를 깔고 자는 그들을 보았습니다.

S.A.M.A. 선교회는 비록 작은 물질일지라도 거기에 담겨진 우리의 기도와 사랑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고

그들이 성령의 능력을 공급받아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이 세상에는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구하는무엇보다 구원의 복음을 필요로 하는 곳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내가 사는 곳과 멀리 떨어진 곳은 동참하기가 힘듭니다하지만 우리가 당일로도 찾아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수 있는 곳이 의외로 많습니다.

SAMA 선교회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성도들의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구하면서 무엇보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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