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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2-20 묵상나눔 - 임성배 집사

관리자 2016.02.19 12:15 조회 수 : 1566 추천:1

마태18장 12에서 20 - 예수님이 물으신다. 너희 생각은 어떠냐고?
글쎄요...제 생각엔 99마리 놓아두고 한 마리 찾으러 나가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귀찮을 것만 같은데... 근데 아버지의 뜻은 아니라고 하신다;;

아~참~놔~!!!  아직도 저와 주님사이에는 이렇게 넓은 생각의 차이가...우린 정말 대화가 필요하네요!!!  길 잃고 헤매던 때를 그새 잊어버리고...주님의 뜻에 합한 삶, 주님의 기쁨에 동참하겠다고 하면서도...그건 어쩌면 제 눈에 비효율적이고 귀찮게 보여서 굉장히 하기 싫을 것 같네요ㅠㅠ

교구모임 순모임 시간때문에 한의원에서 일찍 떠나야하는 것, 식사준비로 몸과 맘으로 번거롭게 여기고 제생각만을 했습니다. 모이는 인원의 숫자에만 집착하며 아버지의 뜻과 기쁨을 등한시하는 제 모습을 봅니다.

그럼에도 먼저 찾아오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나의 가치관과 뜻을 내려놓고 주님의 것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도와주시고 긍휼을 허락해주세요. 또 날이 갈수록 주님의 뜻과 기쁨에 더 많이 동참하는 영적 성숙이 내 삶에서 일어나기를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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