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주님이 기뻐하시는 긍휼한 손길 >

사랑하지 않으며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며 희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희생 없이는 사랑할 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
이웃에게 주님의 마음이 담긴 사랑을 베풀 수 있었습니다.
동전을 모으고, 한 끼를 거르고, 거스름돈을 모아
줄이고, 아끼고, 절약하여, 우리들의 긍휼한 마음을 담아
부족하지도 않고, 넉넉하지도 않지만,
있으면 있는 대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톨스토이의 말대로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우리와 가까이 지내는 믿음의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마음과 손길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길 수 있어 더없이 감사할 뿐입니다.

혹시나 우리의 마음에서 긍휼이 멀어지고 잊어질 때
도움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이웃이
어려운 상황에서 고통스러워한다면
그 또한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몫이 되겠지요.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는 것은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8)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과 긍휼의 손길을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주님은 자기 몸과 시간과 물질을 하나님이 사용하실
사랑의 도구로 헌신하는 자를 원하실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 가리라 (긍휼사역 그리고 커피 한잔…)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8.06.03 87
39 2018년을 맞이하며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8.01.07 146
38 함께 합시다! - 주혁로 목사 file 관리자 2017.12.04 137
37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시고 벌을 주시나요?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11.25 132
36 하나님은 왜 고난을 허락하셨는가?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11.12 112
» 주님이 기뻐하시는 긍휼한 손길 - 서경석 장로 관리자 2017.09.09 99
34 교회의 하나 됨을 지킵시다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9.09 58
33 왜 예수님은 성인이 아닌가?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8.27 47
32 하나님은 왜? 고난을 허락하셨는가?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8.13 39
31 다시 복음 앞으로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7.30 71
30 “나의 선교 Outreach”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7.16 40
29 선교 아웃리치 다녀오겠습니다!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6.24 46
28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 있나요?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6.17 105
27 화장실 벽에 낡은 종이가 한 장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6.04 49
26 부흥을 사모한 불길, 존 녹스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4.30 46
25 당신에게 복음은 실제입니까?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4.01 63
24 오늘 임직자를 택하는 선거가 있습니다.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3.18 53
23 탄핵 인용을 바라보며 - 주혁로 목사 관리자 2017.03.11 53
22 3월 19일에는 임직자를 선택하는 선거가 있습니다. - 주 혁로 목사 관리자 2017.03.05 61
21 작은 관심이 교회를 바꿉니다. file 관리자 2017.02.12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