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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관심이 교회를 바꿉니다.

2017.02.12 19:20

관리자 조회 수:62

올 한해가 시작되면서 긍휼사역에 대하여 여러분께 알려드리 적이 있습니다.

이제 긍휼사역팀에서 나무로 만든 예쁜 헌금상자를 각각 1층과 2층 벽에 설치하였습니다.

1층은 어린이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낮게 설치하였고, 2층은 예러분들이 오가면서 쉽게 헌금 할 수 있도록 로비 충계 옆에 설치하였습니다. 

매주 1 불 이상의 후원하기를 원한다고 되어 있네요.

우리 모두 긍휼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 다른 사람들,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게 도와야 할지, 혹은 나의 여유 없음으로 인하여 기회를 얻지 못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하여 이제 교회에서 본격적으로 일하기를 원하며 긍휼사역 팀이 출범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고보를 통하여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랑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야고보서 2:16-17)


여러분, 나의 선한 마음만으로 세상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순종은 작은 관심과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매 주일 작은 금액이라도, 혹은 동전이라도 모아서 기부해주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의외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그 작은 번거로움, 그 작은 관심이 모아지면, 교회는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때 교회는 그야말로 이 시대에 세속화와 부패를 넘어서 아름답고 건강하고 칭찬받을만한 교회로 될 것입니다.

선한 마음만 있고 움직여지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이기적인 마음과 전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그 작은 움직임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사소하게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금액은 적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은 정성을 다하여 움직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단순히 물질만이 아니라, 여러분 도움의 대상이 우가 될지는 몰라도, 도움이 될 분을 축복하며 기도하며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그 따뜻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셔서 물질 이상의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을 여러분 주변과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순에서, 가정에서, .... 또 아이들에게도 이야기 해주셔서 우리가 우리 가정만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가정도 더불어서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작은 정성만으로도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주시길 바랍니다.



긍휼사역팀_배너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