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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Jennifer K 2014.12.29 08:24 조회 수 : 230

새해란 언제나 신선하고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명분이 우리의  마음을 요동치게 하곤합니다.
올 새해도 그 같은 마음으로 준비 땅!!! 해 봅니다.
살면서 가끔 곤고했던 시절 한 해가 끝나고 새해가 되면 어떻게 살까?하던 그 시절을 돌아보니
이때나 그때나 다를바 없었거늘 .... 왜 그때는 그리도  겁이나고 힘겨워했을까? 아마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지 못하고 삶을 내려놓지 못했던 미성숙된 믿음의 단계였거나
영적으로 눈을 뜨지 못하고 보이는 세계에 생을 걸었기 때문이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지금은 여기저기 아프고, 거울에 비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아니 왜 엄마가 저기 계시지 깜짝
놀라는데 70을 훨씬 넘기신 엄마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피식 웃곤합니다. 그런데 너무 감사합니다.
그냥 삶의 무게 만큼 살아온 주름과 움푹패인 볼 언저리가 정겁고 왜 그리 예뻐보이는지 ... (?)
"예수 그리스도" 이제는 그 한 분으로 만족하고, 그 분 한 분 만 있어도 행복하고,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 때문에 목이 메입니다. 다른 말이 필요없음을 공감합니다.
올 새해 2015년도 하나님을 만난 모든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답 나오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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