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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마음이 간절함에도 즉시 표현할 수 있는 대상을 만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내가 나눌 수 있는 부분이 너무 작아서 선뜻 내어놓기를 망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공동체는 언제든지, 누구든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습니다.

그것이 긍휼사역입니다.


몇몇 분들이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나는 꼭 이 사역에 동참해야지!' 생각했는데, 또 잊어버리셨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우리 서로에게 생각나도록 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이었습니다.

주일 아침에 먼저 긍휼이 생각나는 사람이 온 가족에게 말하고,

순이 모였을 때에도 섬김과 나눔의 대화들을 하면서 기억하게 하는 것입니다.


먼저 기도해 주십시오.

"주님! 공급하심에 대하여 주님을 신뢰합니다. 나에게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시는 하늘 아버지께서 의, 식, 주로 고난중인 지체들의 필요를 채워 주십시오.

공급을 위하여 함게 기도하며 나눔이 실제가 되어져서 한 몸으로 부르신 교회의 영광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잊지 않는 사랑이 실제가 되게 하십시오.

아주 작은 것도 주님의 기쁨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사역이 $ 1 +  ♥ 입니다. 

마음에만 있을 때는 순종이 아닙니다. 

직접 헌금함에 우리들의 정성을 표현합시다. 

돈이 아니라 사랑이 일하도록 우리들의 기도와 함께 나의 정성을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이 일하심을 신뢰하십시오.

벌써 주님이 일하고 계십니다. 홈리스가 될 뻔한, 그래서 가족이 나눠어질 뻔한 상황을 주님이 막아주셨습니다. 

물질의 액수 때문이 아니라 지체들의 사랑 때문에 낙심한 마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동참하는 방법은 

헌금봉투에 "긍휼사역"이라고 쓰시고 헌금하시거나

긍휼 헌금함에 봉투없이 헌금하시면 됩니다.


주빛 공동체 안에 주님의 긍휼하신 마음이 계속하여 흘러가도록,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는 우리들의 자랑스럽습니다. 

주님이 하십니다.